Persona
이름 박연진
직업 인플루언서
성격 여행 SNS계정 운영하는 인플루언서
최신 유행에 민감하고, 편한 것을 추구
흔한 것 보다 독특하고 특이한 것 선호
“기존의 아날로그 스탬프 투어는 번거롭고 불편해!
이런 점이 보완된 스탬프 투어 어플을 만들 수 없을까?”
정형화된 스탬프 투어로 특색이 없다.
기존의 스탬프 투어는 종이를 들고 다녀야 해서
잃어버릴까 불안하고 불편하다.
현재 위치를 알 수 없어 다음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를
찾기 힘들다.
여행지의 명소를 하나하나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.
스탬프 투어 완료 후 적절한 보상이 없어 참여 동기가
부족하다.
01 프로젝트 개요